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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키홀더

알라딘에서 마일리지로 한정수량 판매됐던 '#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키홀더'

#나는_페미니스트입니다 혹은 간단하게 #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는 트위터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운동이다.

개요편집

각 개인이 스스로 페미니스트임을 떳떳하게 선언하여 페미니즘에 씌워진 부정적 의미를 걷어내고, 현재에 필요하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용어를 되찾기 위한 해시태그 운동이다. [1]

효과편집

해시태그 선언 이후로 대학에 페미니즘 강좌에 수강자가 늘고, 시위와 책 출간 등 다양한 활동들도 증가하였다고 한다.[2]

유래편집

2015년 2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여성 패션 잡지 《그라치아》에 쓴 'IS보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위험해요'라는 글에 대한 사과를 받기 위해 시작되었다.[1][3]

같이 보기편집

주석편집

  1. 1.0 1.1 리베카 솔닛, 김명남 옮김. 〈옮긴이의 말〉, 《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》. 창비, 231쪽
  2. 이하나 기자. “‘여성혐오’를 혐오하라”, 《여성신문》, 2015년 6월 11일.
  3. 더 지니어스 : 여자를 혐오한 남자들 (2015년 5월 26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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